울며 겨자 먹기 , 하기 싫은 일을 마지못해 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crisis-management : 위기관리재물은 어리석은 자를 망칠 뿐 저 언덕에 이르고자 하는 사람은 망치지 못한다. 어리석은 자의 재욕은 자기 몸뿐만 아니라 남까지 망친다. -성전 사치하고 낭비하는 돈은 바르게 번 돈이 아니다. 자기가 땀흘려 벌었다면 낭비하지 못한다. 땀흘려 번 돈을 낭비한다면, 사람이 못된 것이다. 제 정신이 아닌 것이다. 호화사치는 정신적 빈곤을 드러낸다. 텅빈 머리가 돈을 벌면, 대부분 사치를 한다. 돈으로 인정받으려고 하고 돈으로 과시해서 열등감을 감추려 한다. 교양있는 이에게 사치는 없다. 교양의 외모는 검소이다. 소박하고 수수한 것이다. 돈이나 지식은 똥과 같다. 똥은 뱃속에 감추고 다녀야 된다. 돈과 지식도 감추어야 된다. 드러내면 역겹다. 드러내는 돈과 지식에는 아무도 경의를 표하지 않는다. -강연희 오늘의 영단어 - hospice : 여행자숙박소, 빈민수용소, 말기환자수용시설, 안락원자기가 아는 것이 적음을 인식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swap : 교환하다: 교환(품)모화관 동냥아치 떼쓰듯 , 경우에 닿지 않는 말로 성가시게 군다는 뜻. 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 연(燕) 나라 서울 수릉(壽陵)에 사는 여자,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趙) 나라의 서울 한단(邯鄲)에 갔다.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 여자(餘子)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 -장자 바르게 알도록 하고 바르게 판단하도록 하고 바르게 행동하도록 하는 무거운 책임이 바로 우리 언론에 있다. -박정희